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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인터넷 서핑용도로 사용하던 노트북 LCD를 깨먹어서

AS센터나 사설 수리업체에서 수리하려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중고나라에 부품용 제품 나오면 천천히 수리하기로 하고



당장 쓰려고 #태클라스트(TECLAST) #tbook 10 plus v2.0 을 새로 구입했어요


태클라스트 제품을 

예전 같으면 중국에서 직구를 하고

 한달 정도 잊고 있어야 했을 텐데


이미 국내에 정식 수입이 되고 있어서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받아 볼 수 있었어요 


뭐 직구 보다 조금 비쌀 수 있는데

기다리는 비용, 별도 방열 처리, AS 생각하면

국내 정발 제품이 더 매리트가 있죠 




포스팅은 늘 그렇듯 사비로 직접 구입했으며

최소한 몇일을 써보고 맘에 들때만 작성해요

 




Tbook 10 은 듀얼 OS 제품으로

윈도우10 home 64bit 정품과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이 설치되어 있어요


저장매체는 64GB 이지만

두 OS가 각각 32GB씩 쓴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램이 4GB라서 아주 맘에 들러요

(윈도우 10에 램 2GB는 너무 버벅이죠)


LCD는 10.1인치에 해상도 1920 x 1200 (16:10)



윈도우 태블릿(이하 윈탭)은 

안드로이드나 IOS 태블릿과 달리

키보드가 없으면 사용하기 힘든 제품이죠


그래서 키보드도 같이 주문했어요



전에 윈탭인 델 배뉴11 (아톰 버전) 을 샀다가

키보드가 없어서 고생하고

끝내 키보드를 다시 샀었죠





태블릿 부분을 볼까요

상단인지 하단인지 구분하기 힘들지만


윈도우 키 가 있는 부분을 상단이라고 했을때

왼쪽부터

스피커, 충전 단자, mini HDMI , Micro USB(5핀 OTG지원), 

micro SD(TF card), 마이크, 이어폰 단자가 있어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불량품은 아닌지 

각 포트들이 정상동작 하는지 확인해봐요





왼쪽으로는 전원 버튼과 볼륨 상하 버튼이 있어요


처음 전원 켤때는 

전면 카메라 옆에  녹색 LED가 점등될때 까지

전원 버튼을 10초정도 길게 눌러야 되요  



그럼 OS선택 화면이 나오는데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중 부팅할 하나를 선택하고

밑에 OK 버튼을 누르면 부팅되요



즉, 한번에 하나의 OS로만 부팅할 수 있어요





오른쪽 중앙에는 키보드독과 연결하는 포트가 있고


양쪽 홀은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키보드와 결합시 근처에 가면 철썩 달라 붙어요


그래도 정확한 위치에 붙지 않으니

힘을 줘서 약간의 위치 조정이 필요해요




각 포트 들이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면


태블릿을 뒤집어 보면 

아이콘이 인쇄되어 있어서

어떤 기능인지 대충 알 수 있어요





제품을 샀으니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은 충전이겠죠


micro usb (일반적인 스마트폰 충전 단자)로도

충전할 수  있지만


전용 아답터와 충전 단자로도 충전 할수 있어요


그런데 충전잭을 끝까지 넣었는데도 

마치 덜 들어간것 처럼 

저렇게 많이 남네요.



이건 전용 아답터를 만든게 아니고

이미 KC인증 받은 아답터를 

같이 패키징 해서 그런것 아닐까 싶네요




충전을 시작하면

카메라 옆에 LCD가 빨간색으로 점등되고

충전이 완료 되면 꺼져요

 




tbook 은 저장 공간 64GB 중 윈도우가 32GB 라서

사실 윈도우에 필수 프로그램 몇개 깔고 나면 

공간이 부족해요


그래서 맥북에서 쓰고있던 micro SD(TF) 64GB를

꺼내서 티북에 넣어 줘요  


이제야 좀 저장공간에 여유가 생겼네요




윈탭에는 키보드가 필수이죠!


10인치 제품의 키보드가 생각보다 작아서 

13인치 맥북과 비교해봤어요


크기가 대충 감이 오나요?



사실 키보드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키 배치가 문제여요 




일단 키보드의 제일 큰 문제가 

풀 사이즈 키보드에 비해 한열(+, \, ", ?)이 통체로 사라졌어요

사라진 열의 특수문자는 FN 키와 조합해서 눌러야 되요


숫자키 위에 F1 ~ F12 키도 FN 키와 조합해야 되요


그리고 숫자키 부분은 빠르게 타이핑 시 

잘 입력이 안되서

힘을 줘서 천천히 눌러야 되요




한정된 크기라서 어쩔수 없었나, 싶어서 아쉽지만 

노트북 키보드의 키 배치는 제품마다 다르니까!


이미 키 배치가 다른 4개의 제품을 쓰고 있으니

뭐 이정도는 금방 적용 되지 않을 까 싶어요




키보드 오른쪽 옆에는 풀사이즈 USB 포트가 한개 있어요

여기에 무선 마우스를 꽂아서 쓰고 있는데


하나밖에 없는 USB포트를 

마우스 사용하는데 낭비하고 싶지않아

맥북처럼 블루투스 마우스로 대체해야 할것 같아요


근데 usb 포트를 비워 둬도 정작 쓸데가 없네요 





키보드에는 테블릿을 닫았을때 충격을 완해주는 고무 부분이 있어요


근대 대부분의 노트북이 쓰다보면 

저 고무 때문에 상판에 자국이 남죠 





키보드를 뒤집어 보면 미끄럼 방지 고무가 4개가 있네요




이 키보드 독이 좀 특인한게 

테블릿과 결합 시 방향성이 없다는 거여요


노트북 처럼 결합해도 되고

반대로 돌려서 결합하면 이렇게 

탁상 달력 처럼 새울 수도 있죠




전용 팬도 있지만

필기 할일도 없고 

쓰지도 않으면서 들고 다니려면 짐만 되죠




윈도우로 간단한 업무 처리와 웹서핑

그리고 안드이드로 잡지나 ebook 독서 용도 등


고 사양이 필요없는 곳에서 

이보다 더 가성비 높은 제품은 없을것 같네요




단, 윈도우로 문서작업을 많이하거나

시력이 안좋은 분들은 

무조건 13인치 이상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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