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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주쓰는 소형 전자 제품에 들어가는 1회용 1.5V 건전지를 충전해서 재사용 할 수 있는 2차전지인 니켈수소 1.2V 충전지로 대체해보는것은 어떨까?


지구를 지키려면 1회용 제품 사용을 줄이고 꼭 써야 된다면 조금만 사용해야 하는것은 당연한 이치...

한동안 잊고 살았던 이 당연한것이 뭐그리 대단한것 처럼 보이던지...

이미 핸드폰 배터리는 매일 충전해서 사용하면서 왜 건전지는 1회용을 쓰고 있을까?


이런한 의문에서 시작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 "그린 에너지 프로젝트"를 혼자 조용히 시작해 보련다.


우리는 왜 1회용 건전지를 사용하는 것일까?

이는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또한 가격도 대형마트 기준으로 16개에 9,000원 ~ 11,000원 정도로 착하기 때문은 아닐까?


그런다면 1.2V 충전지는 가격은 어떨까?

보통 AA 2000mAh, AAA 800~900mAh  2개에 6,000원 ~ 10,000원 선으로 상당히 고가에 해당한다.

핸드폰이나 18650에서 사용하는 전압이 3배인 3.6V 리듐이온 2차 전지에 비해서도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


그리고 또 하나, 충전기를 구입해야 하는데 가격이 1만원 이상, 좀 쓸만하다 싶으면 2-3만원대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이러한 진입장벽을 낮추려면 초기 저렴하고 품질이 좋은 이른바 가성비 좋은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그래서 가성비 높은 제품을 소개하고 "그린 에너지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 가성비 좋은 충전지로 벡셀 니켈수소 제품을 추천한다.

충전 용량은 AA 규격이 2,000mAh이고 AAA 규격은 800mAh 이다.


충전가능  횟수는 1,000회이다. 

이케아 충전지인 라다(LADDA) 제품 가격이 싸기는 한데 충전회수가 500회로 딱 절반이라 실제 가성비는 별로다.


게다가 에너루프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서 충전후 1년동안 방치해도 방전이 적은 특성이 있다.




 그 첫번째로 1-3달 마다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무선 마우스에 충전지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무선마우스에 건전지가 1개 들어가는 제품은 제일 큰 문제가 배터리가 언제 방전될지 모르는다는 거다. 물론 제품마다 배터리 방전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있기는 하지만 LED를 보지 않고 마우스가 동작을 안하면 그제서야 배터리를 교환한다.


그런데 배터리가 1개 들어가는 제품은 대부분 노트북용 무선 마우스이기 때문에 외부에 갑자기 건전지가 다 되면 낭패다.  뭐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집에 잔득 쌓여 있는 건전지 가격이랑 비교하면 눈물난다.


그래서 마우스에 넣은 충전지는 갑자기 방전되어 마우스가 사용 불능 상태로 빠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달에 한번씩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에 미리 충전하여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이제 충전 배터리를 착한 가격에 사보자.

1팩에 충전지 4개에 들어 있는 제품이 있다.

충전지가 없어도 걱정하지 말자 이케아 정품 가성비 좋고 저렴한 VINNINGE 충전기도 같이 살수 있다.

충전기와 충전지가 세트로되어 있는 제품은 조금 더 저렴하다.


택배는 영업일 기준 오후 3시 이전에 결제가 확인되면 당일 발송되니 빠르게 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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